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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작성자
JennyN
작성일
2015-02-20 17:10
조회수
609

이 사이트 처음 열때는 팔팔한 20대였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 40대 중년으로 가는중입니다 ㅠㅠ 회원분들 이름도 다 알고 지냈는데!! 추억의 공간이 되어 버렸네용 ㅎㅎ

조금만 멈추어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할 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제니하우스의 웹디자이너입니다.
  • 가입일: 2002-07-13
  • 포인트: 4,966
  • 포인트순위: (28위/3767명)

‘안녕하세요~’ 에 대한 댓글

  1. No Images
    특유
    가입일 :
    2011-04-09
    포인트 :
    887

    오늘 메일을 확인해보니 제니하우스 관리자분께서 제니하우스 살아있다고 메일을 보내셨더군요.(사이트 사라진 줄 알았는데)
    덕분에 나이도 알게 되었네요 ㅋㅋ  제가 마지막으로 사진찍고 글을 올렸던게 2012년 호주있을때 였던거같은데요 사실 저는 현제는 건축설계나 디자인같은 펜을을 잡고 흑연가루 뭍히는 분야와는 거리가 먼 운동쪽으로 길을 가고있는 학생이긴 하지만 여전히 디자인이나 건축물에 관심이 많은 지라 아직도 취미생활로 건축물 디자인을 야매로 그려보긴 합니다..  예전엔 제니하우스 사진을보고 따라해보기도 하고 많은 정보도 얻어갔었는데..  몇년 전부터는 사람도 뜸 해지고 활동하시는 분도 거의 없어서 안본지가 몇년되어버렸네요
    결론은 활발한 제니하우스를 보고싶은 사람으로서 조심스럽게 제안 몇가지 해보려고 합니다
    1.제니하우스 모바일 사이트개설!
    스마트폰으로도 수시로 제니하우스를 확인 하거나 알림을 받고 커뮤니티가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게 된다면 활동량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2.홍보를 좀 해봅시다
    인터넷에 제니 하우스 치면 뷰티 쌀롱 어쩌고 저쩌고 시작해서 저희 사이트는 코빼기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흠...중복되는 사이트 이름도 너무 많고... ((이름을 바

    2015-02-20 19:05
  2. 덧글
    No Images
    특유
    가입일 :
    2011-04-09
    포인트 :
    887

    꾸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같습니다.)
    3. 주택디자인이나 인테리어 디자인 카테고리나 갤러리를 개설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같습니다.
    요새는 이러한 블로그나 카페들이 많이 뜨고 있더군요.
    실현가능성이나 현실은 알 수가 없어서 그러한 부분은 고려하지 못한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2015-02-20 19:09
  3. No Images
    라플란드
    가입일 :
    2005-11-27
    포인트 :
    1,003

    제니하우스 어떻게 방문해서 가입하게되었는지, 그리고 거의 기억에서 잊혀질때쯤 운영자님이 메일을 보내셨더군요 ^^;
    아마 중학생때 쯔음에 처음 온것같은데.. 지금 저는 대학원생이 되어있습니다. ㅎㅎ
    사이트의 흥망을 떠나 이자리에 계속해서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스럽고 기분이 좋습니다.
    음악도 참 오랜만에 듣네요~

    2015-03-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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